검색

빅뱅 '우리 사랑하지말아요' 지드래곤과 키코의 상황과 흡사 '눈길'

입력 :

인쇄 메일 url 공유 - +

빅뱅 '우리 사랑하지말아요'
빅뱅 '우리 사랑하지말아요' 지드래곤과 키코의 상황과 흡사 '눈길'

빅뱅 '우리 사랑하지말아요'가 수많은 열애 증거사진을 남기며 교제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지드래곤과 키코의 이야기가 아니냐는 의문이 증폭되고 있다.

빅뱅 '우리 사랑하지말아요'는 빅뱅이 5일 0시 새 싱글 ‘E’를 발표한 곡으로 태양은 이 곡에 대해 “말 그대로 우리 사랑하지 말자는 내용이다. 끝을 아니까 어느 정도 사랑하며 더 깊은 사랑에 빠지지 말자는 내용이다”라고 설명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지드래곤과 키코에 대해 “두 사람이 친분이 있는 것은 맞지만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고 해명했지만 빅뱅 '우리 사랑하지말아요'란 노래와 증거사진들로 누리꾼들은 의문을 지울 수 없다고 말하고 있다.

빅뱅 지드래곤과 키코의 연인 사이를 의심해볼 수 있는 증거도 수도 없이 발견됐다. 과거 일본 아티스트 엠플로(m-flo)의 버벌(VERBAL)은 자신의 트위터에 지드래곤의 생일파티 사진을 올렸다. 가장 무도회 형식의 파티에서 콧수염을 단 지드래곤의 뒤에는 금발 머리를 한 미즈하라 키코의 모습이 발견됐다.

빅뱅 '우리 사랑하지말아요'가 지드래곤과 키코의 이야기 같다는 의문으로 빅뱅 지드래곤과 키코가 크리스마스에 동반 해외여행을 다녀온 정황이 SNS에 공개된 것과 두 사람이 다정하게 쇼핑을 즐기는 모습이 팬들에게 포착된 것으로도 의구심을 갖게 만든다.

특히 한 매체를 통해 은밀한 장소에서 둘이 스킨쉽을 하고 수도 없이 둘이 안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빅뱅 '우리 사랑하지말아요' 정말 지드래곤 키코 얘기 맞는것 같기도", "빅뱅 '우리 사랑하지말아요'는 지드래곤이 키코를 위해 불렀으면 가슴 아플듯", "빅뱅 '우리 사랑하지말아요'에서 지드래곤 연기가 심상치 않았어"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팀 김은혜 기자 keh@segye.com


오피니언

포토

김희애, ‘숏컷’ 변신
  • 김희애, ‘숏컷’ 변신
  • 나나 '상큼 발랄'
  • 서현 '화사한 꽃 미모'
  • [포토] 박하선 '벚꽃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