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2PM의 옥택연이 트와이스 탈락자 멤버들에게 위로를 전한 것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1일 그룹 2PM의 옥택연은 트위터에 “나도 뭐 서바이벌 탈락자 출신이라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식스틴’ 탈락 멤버들이 찍은 사진을 올렸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채령, 소미, 나띠, 민영, 채연, 은서, 지원 등 트와이스 멤버가 되지 못한 7명이 나란히 앉아 하트를 그리고 있어 눈길을 끈다.
지난 7일 종영한 ‘식스틴’에서는 나연, 정연, 지효, 모모, 사나, 미나, 다현, 채영, 쯔위 등 9명이 트와이스 멤버로 선정됐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트와이스, 파이팅” “옥택연이 트와이스 탈락 멤버들에게 안부를 전했구나” “트와이스 데뷔 기대 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트와이스는 올 하반기 데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사진 : 옥택연 트위터]
이슈팀 en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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