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재 작가가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앞뒀다는 보도가 나왔다. YG 측은 모호한 반응을 보였다.
YG 측은 3일 "유병재와 접촉한 것은 사실이나, 전속계약에 대한 부분은 확정된 바 없다"고 말했다.
앞서 한 매체에서는 유병재가 YG와 접촉했으며 전속계약을 위해 세부사항을 조율 중이라고 보도했다.
유 작가는 tvN 'SNL 코리아6' 작가 겸 배우로 활약 중이다.
현화영 기자 hhy@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경제단체들의 침묵](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2/128/20260422519312.jpg
)
![[세계포럼] 이란전쟁과 ‘카르타고식 평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1/128/20260211519179.jpg
)
![[세계타워] ‘전쟁의 안개’를 없애려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2/128/20260422519086.jpg
)
![[다문화칼럼함께하는세상] 양고기 미역국](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2/128/20260422519475.jpg
)







![[포토] 언차일드 이본 '냉미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1/300/20260421511756.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