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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이나영, 30일 정선 민박집서 극비결혼… 임신설 부인

입력 : 2015-05-30 17:01:44 수정 : 2015-05-30 17: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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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커플 원빈과 이나영이 30일 강원도 정선에서 극비리에 결혼했다.

디스패치는 이날 오후 2시 원빈·이나영이 강원도 정선 덕우리 인근 한 민박집에서 조용한 결혼식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외부인의 출입을 철저하게 차단한 채 양가 가족과 친지 50여 명만 초대한 채 소박하게 식을 올렸다.

이들의 결혼은 연예계 가까운 동료나 친구에게 조차 알리지 않은, 그야말로 '극비'였다. 

원빈과 이나영 소속사는 "평생을 약속하는 자리이기에 최대한 조용히 치르고 싶었다"고 비밀 결혼식 이유를 밝혔다. 그러나 항간에 떠돌았던 임신설은 강하게 부인했다.

같은 소속사에 몸담고 있는 원빈과 이나영은 2012년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현화영 기자 hh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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