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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이, 남심 녹이는 12종 아기미소...지금과 얼마나 달랐나?

입력 : 2015-05-29 07:48:35 수정 : 2015-05-29 07:4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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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이, 남심 녹이는 12종 아기미소...지금과 얼마나 달랐나?

윤진이가 영화 '은밀한유혹' VIP 시사회에 등장해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신품'시절 12종 아기미소가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드라마 속 윤진이의 웃는 모습을 캡처해 모아둔 '윤진이 아기미소 12종 세트'가 게재돼 눈길을 끌어, 화제가 된 바가 있다.

사진 속 윤진이는 웃을 때 더 사랑스러운 반달 눈과 귀여운 입모양으로 보는이들까지도 미소짓게 만든다.

이어 윤진이는 지난해 tvN의 '응답하라 1994', SBS '괜찮아 사랑이야'와 KBS '천명 : 조선판 도망자 이야기', '연애의 발견'에 출연했고, 23일 개봉 예정인 영화 '우리는 형제입니다'에서 기면증이 있는 방송국 작가 여일 역할을 선보여,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윤진이는 2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CGV영등포에서 열린 영화 '은밀한유혹'(감독 윤재구/제작 영화사 비단길, 수필름)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인터넷팀 김은혜 기자 ke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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