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송일국의 아내 정승연 판사가 출연해 관심이 뜨겁다.
17일 방송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모든 출연자가 제주도에서 보내는 마지막 시간이 전파를 탔다. 출연자들의 엄마는 몰래 숙소를 찾아 아침을 차렸다. 송일국의 아내 정승연 판사는 식사가 끝난 후 도착해 "미안하다"고 사과했다.
이에 배우 송일국과 정승연 판사의 러브스토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TV 조선 '대찬인생'에서 백현주 기자는 “정승연 판사는 1976년생으로 송일국보다 5살 어리다. 그리고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동 대학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현재 인천지방법원 판사로 재임 중이다”며 정승연 판사를 소개했다.
정승연 판사는 현재 인천지방법원 판사로 재임 중이며 송일국보다 5살 연하다. 세화여고를 졸업, 서울대학교 법대에 진학 후 동대학원 박사과정을 마쳤다, 대학원 재학 중이던 2005년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네티즌들은 "정승연 판사 진정한 엄친딸이네", "정승연 판사 미모와 학력을 다 갖췄어", "정승연 판사 상의 1% 될 듯", "정승연 판사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슈팀 en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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