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톰 히들스턴과 열애 엘리자베스 올슨, 과거 파격적인 전라 베드신 '눈길'

입력 : 2015-05-11 20:53:14 수정 : 2015-05-12 00:23:20

인쇄 메일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톰 히들스턴과 엘리자베스 올슨
톰 히들스턴과 열애 엘리자베스 올슨, 과거 파격적인 전라 베드신 '눈길'

엘리자베스 올슨과 톰 히들스턴의 열애설이 알려지면서 엘리자베스 엘리자베스 올슨의 과거 노출작에도 관심이 뜨겁다.

과거 공개된 `올드보이 미국판` 스틸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바로 주인공 `조 두셋` 역을 맡은 조슈 브롤린과 극중 알 수 없는 이끌림에 그를 돕게 되는 `마리` 역 엘리자베스 올슨의 베드신이다.

정사신에서 엘리자베스 올슨은 구리빛 피부에 명품 몸매를 뽐냈다. 엘리자베스 올슨의 정사신은 파격적인 노출과 함께 둘의 깊어진 관계를 암시하며 이후 이들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 것인지에 대한 암시를 주고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엘리자베스 올슨 노출작 올드보이 전라신 톰 히들스턴도 봤을까", "톰 히들스턴과 열애 엘리자베스 올슨 노출작 올드보이 전라 누드 몸매 대박", "엘리자베스 올슨 노출작 올드보이 전라 누드 톰 히들스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인터넷팀 김나영 기자 main@segye.com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피니언

포토

나연 '깜찍한 브이'
  • 나연 '깜찍한 브이'
  • 시그니처 지원 '깜찍하게'
  • 케플러 강예서 '시크한 매력'
  • 솔지 '아름다운 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