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권7 모델’ 유승옥이 ‘토요일을 즐겨라 슈퍼콘서트’ 오프닝 무대에서 섹시댄스를 선보여 남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유승옥은 리믹스 무대에 맞춰 포니테일의 헤어와 빨간 핫팬츠를 입은 채 섹시댄스 선보여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이날 ‘토요일을 즐겨라 슈퍼콘서트’ 는 조성모, 김건모, DJ DOC, 이정현, 박미경, 철이와미애, 소찬휘, 김현정, 왁스, 영턱스클럽, R.ef, 코요태, 구피, 클론, 룰라 등 90년대를 스타들이 총 출동 했다.
한편 유승옥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철권7은 지난 24일 롯데월드 나이트파티에 ‘철권7’, ‘LOL’, ‘도탑전기’의 콜라보레이션 이벤트에 참가해 화제가 됐다.
김경호 기자 stillcut@segye.com
사진=철권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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