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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 마을미술 프로젝트 공모사업에서 당선된 광주시 서구 양동의 ‘별이 뜨는 발산마을’ 가운데 강동호 작가의 작품인 ‘별을 찾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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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 마을미술 프로젝트 공모사업에서 당선된 광주시 서구 양동의 ‘별이 뜨는 발산마을’에 참여한 작가들의 작품 지도인 ‘별별예술지도’와 신호윤 작가의 작품. |
발산마을은 1950년대 후반 피난민이 자리 잡기 시작하면서 인구가 늘었다. 70년대 인근에 전남방직이 들어서면서 마을 전체가 여공 숙소 역할을 하다가 전남방직의 쇠퇴로 주민 수도 점차 줄었다. 골목길이 좁고 경사가 급한 발산마을에는 20∼30년 된 노후건물 비율이 상당하고, 인구 대비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비율이 10%를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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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 마을미술 프로젝트 공모사업에서 당선된 광주시 서구 양동의 ‘별이 뜨는 발산마을’ 가운데 최윤미 작가의 작품인 ‘발산마을 이야기’ |
광주=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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