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국비가 확보 되는데로 지급할 계획이었으나 농가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어 가축전염병 살처분 보상금으로 35% 지급하기로 했다.
이번에 지급되는 보상금은 9농가에서 살처분된 돼지 5211두이며, 5억3100만원이 지급된다.
시는 또 귀성객의 이동이 많은 설 명절을 맞아 외부로부터 구제역, AI의 유입을 방지하기 위하여 특별방역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설명절 연휴전인 오는 16일 청주시 전체 우제류, 가금류 사육 농가 및 축산관련시설, 발생농장 주변, 철새도래지에 대하여 일제 소독을 실시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실시하는 특별방역추진에 축산농가 및 축산관련자들도 적극 협조하여 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청주=김을지 기자 ejkim@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K팔란티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28/128/20260628510773.jpg
)
![[특파원리포트] 중국이 월드컵을 즐기는 방법](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07/128/20260607509005.jpg
)
![[김정기의호모커뮤니쿠스] 소셜미디어의 추락](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4/27/128/20250427510612.jpg
)
![[이종호칼럼] AI 시대 청년들이 울고 있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4/128/20260524508296.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