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마녀'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수성했다.
2월 2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일 방송한 MBC 주말드라마 '전설의 마녀'(극본 구현숙, 연출 주성우)는 전국 기준 31.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과 같은 수치이자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죽은 줄 알았던 문수인(한지혜 분)의 남편 마도현(고주원 분)이 혼수상태에서 깨어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전설의 마녀'는 저마다 억울하고 아픈 사연을 갖고 교도소에 수감된 네 여자가 '공공의 적'인 신화그룹을 상대로 유쾌 상쾌 통쾌한 '전설'(湔雪, '설욕'을 의미)에 나서는 이야기.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SBS '내 마음 반짝반짝'은 2.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연예뉴스팀 en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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