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링타바코, '직접' 만들어 피는 담배...1만원에 100개비까지 가능
롤링타바코가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담뱃값이 평균 2천원 더 오르면서 주머니 사정에 부담을 느낀 흡연자들은 만들어 피는 담배인 롤링타바코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롤링타바코는 담배 1갑(20개비)을 2600원에 만들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만원을 주고 40g짜리 연초를 구입한 뒤 종이와 필터를 3000원에 추가 구입해 손으로 말면 담배 100개비까지 만들 수 있다. 담배 1갑(20개비)에 2600원 정도가 든다.
이러한 가격차이는 세금 때문인 것으로 파악된다. 4500원짜리 담배 한 갑에는 3318원의 세금이 붙지만 재료인 연초에는 낮은 세금이 적용된다.
인터넷팀 이소은 기자 lse@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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