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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설희 주연작 '두 번째 엄마' 1월 1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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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알씨지 제공
'거짓말 2014' '먹이사슬'을 통해 파격적인 연기를 선보였던 유설희가 '두 번째 엄마'로 돌아온다.

'두 번째 엄마(이민환 분)'는 세 남자와 한 여자의 격정 파격 멜로를 그린 작품으로 '젊은 엄마' '정사'와는 차별화 된 짜임새 있는 스토리와 파격적인 수위의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전망이다.

극중 윤설희가 연기한 희란은 돈을 벌기 위해 스무 살 아들과 단 둘이 살고 있는 세민(이요성 분)의 집에 매월 월급을 받으며 가짜 부인, 가짜 엄마 생활을 하는 인물.

세민의 아들 세규(김운 분)는 아빠가 누나 같은 젊은 여자와 재혼을 했다는 사실을 의심하며 희란을 엄마가 아닌 여자로 느낀다.

한편 희란은 매일 반복되는 생활에 지루해하다가 동네 이웃인 훈남 청년 태영(김민성 분)에게 마음이 가지만 세민의 친한 후배임을 알게 되면서 망설인다.

한 여자를 두고 자신들의 성욕을 채우기 위한 세 남자의 솔직하고 색다른 파격에로티시즘 '두 번째 엄마'는 2015년 1월 1일 개봉 예정이다.

en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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