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월세를 받는 방법으로 노후 대책을 마련하려는 사람들이 꾸준히 늘고 있다. 저금리 시대가 도래하면서 부동산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없는 사람들이 임대사업으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
그렇다고 ‘묻지마’식으로 투자에 나서는 것은 위험하다는 것이 부동산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임대수익을 노리고 부동산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면 꼼꼼한 조건을 확인해야 실수를 피할 수 있다. 점검해야 할 조건은 가격· 입지· 수요· 스마트한 내부설계와 브랜드 빌트인 여부다.
현재 이러한 조건을 만족시키는 곳으로 평택의 고덕신도시에서 3분 거리에 들어서는 ‘서정 벨루스하임’을 눈여겨볼 만하다.
10일 견본주택의 문을 연 ‘서정 벨루스하임’은 일단 이 네 가지 조건에 부합하고 있다.
우선 가격이 매력적이다. 3.3㎡당 600만원대로 인접한 고덕국제신도시의 예상가 3.3㎡당 800만 원대에 비해 저렴한 분양가가 책정돼 있다. 소액투자를 찾는 사람들에게는 매력적인 조건인 셈이다.
입지조건도 훌륭하다. KTX 신평택역과 한 정거장 차이인 서정역 역세권에 위치하고 있어서 교통의 편리함을 갖추고 있다. 서정역 일대는 고덕국제신도시 첫 번째 개발구역에 포함되어 있어 지가상승률이 높은 지역이다. 뿐만 아니라 KTX를 이용하면 21분이면 강남에 도착하는 강남생활권으로 포함된다.
여기에 수요조건도 풍부하다. 고덕국제신도시와 삼성전자 산업단지가 주 수요층이기 때문이다.
고덕국제신도시는 오는 2020년까지 13만4680명, 5만4499세대를 목표로 개발을 하고 있는 문화, 행정, 교류 등 자족기능을 강화한 자족복합도시다. 기존의 베드타운 위주의 주택공급이 아니라는 것이다.
또 마지막 신도시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고덕국제신도시는 현재 토목공사 중으로 완공까지 엔지니어들이 머물 장소가 필요하다. 개발 완료 후에는 관공서나 기업체 직장인들 역시 수요층으로 기대할 수 있다.
여기에 삼성이 추진하고 있는 산업단지라는 점도 주목할 부분이다. 화성 사업지의 약 2.4배 규모로 추진되는 산업단지로 이로 인해 창출되는 약 3만여명이 거주할 주거시설이 필요한 상황이다.
마지막 조건으로는 스마트한 내부설계와 브랜드 빌트인 여부를 보아야 한다. 서정 벨루스하임은 1인 거주 시 침실과 휴식공간을 나눠 사용할 수 있는 투룸형으로 직장인들이 선호하는 설계를 선택했다. 일부 세대는 테라스를 제공해 나만의 정원을 꾸미든지 개인 여가생활 공간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내부 빌트인 제품들은 삼성전자, 한샘, KCC, 대림 등 브랜드 프리미엄으로 사후관리까지 되어 매력적이다.
서정 벨루스하임 관계자는 “견본주택 오픈 전부터 임대사업에 관심이 많은 투자자들의 문의가 이어졌으며 10일 견본주택이 오픈하면서부터는 많은 이들이 견본주택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분양문의: 1877-5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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