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과 편견'이 유일한 두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하며 월화극 1위를 수성했다.
12월 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일 방송한 MBC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극본 이현주, 연출 김진민)은 전국 기준 11.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인 10.3%보다 0.8%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성접대 사건을 수사하는 민생안정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오만과 편견'은 나쁜 놈들의 전성시대에 법과 원칙, 사람과 사랑을 무기로 정의를 찾아가는 검사들의 고군분투기를 담았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KBS2 '내일도 칸타빌레'는 4.9%로 종영했고, SBS '비밀의 문 의궤 살인사건'은 5.4%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연예뉴스팀 ent@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예술의전당 사장 장한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6/128/20260406519401.jpg
)
![[채희창칼럼] 민생 수사 공백 방치할 건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6/128/20260406519384.jpg
)
![[기자가만난세상] AI 생태계 장악하는 中 빅테크 기업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6/128/20260406519341.jpg
)
![[김태웅의역사산책] 연해주의 ‘영원한 페치카’ 최재형](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6/128/20260406519307.jpg
)







![[포토] 전지현 '반가운 미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6/300/20260406508799.jpg
)
![[포토] 신현빈 '아름다운 미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6/300/2026040650878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