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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는 눈약, 먹는 눈영양제 ‘토비콤에스’

입력 : 2014-11-25 10:54:19 수정 : 2014-11-25 13: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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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시대, 현대인에게 필요한 눈영양제로 선호도 증가

 

수 십 년간 소비자들에게 사랑 받는 제품에는 이유가 있다.

무엇보다 뛰어난 제품력과 함께 차별화된 특징으로 소비자들을 지속적으로 만족시켜야 한다.

‘눈에 넣은 안약’이 아니라 ‘먹는 눈영양제’라는 신개념으로 개발된 안국약품의 토비콤에스는 30년 넘게 대한민국 눈영양제로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토비콤에스는 바키니움미르틸루스엑스(안토시아노사이드)와 눈 건강에 좋은 비타민을 함유한 눈영양제로서, 눈의 피로, 시력감퇴, 고도근시, 야맹증에 효과적인 의약품이다.

토비콤에스에 함유된 바키니움미르틸루스엑스는 망막의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눈의 모세혈관을 보호, 강화하며, 로돕신의 합성을 촉진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로돕신의 주성분인 비타민A(레티놀아세테이트), 항산화 작용을 하는 비타민E(토코페롤아세테이트)와 체내 대사를 활성화하는 비타민B6를 포함하고 있어, 눈의 망막에 있으면서 빛을 감지하는 단백질인 로돕신의 합성을 촉진해 눈의 피로를 풀어주고, 시력감퇴를 개선시켜준다.

최근 들어 스마트폰 사용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인터넷 검색 및 게임, 스포츠 중계나 드라마, 영화를 보고, 직장에서는 하루 종일 PC모니터 앞에서 눈이 혹사당하고 있어 스마트시대를 살고 있는 현대인들은 눈 건강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는 추세다.

2014년 토비콤에스는 “한번 떠난 시력은 되돌아오지 않습니다”, “눈에는 눈약”이라는 메시지를 통해 눈 건강은 미리미리 챙겨야 함을 강조하며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새롭게 선보인 150캡슐 포장은 눈영양제를 장기 복용하는 소비자에게는 복용 편의성 및 경제적인 요소를 고려할 때 선택의 폭이 넓어져 더욱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눈이 피로한 수험생, 매일 컴퓨터와 씨름하는 직장인, 시력이 감퇴되는 어르신, 스마트폰 사용으로 눈이 피로한 우리 가족 눈 건강을 위해 꼭 필요한 눈 영양제다.

헬스팀 임한희 기자 newyork291@segye.com

<게임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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