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새 수목드라마 '미스터 백'이 동시간대 1위로 출발했다.
6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5일 방송된 '미스터 백'은 전국 시청률 14.2%를 나타냈다.
'미스터 백'의 첫 방송에서는 등장인물 소개와 향후 펼쳐질 이야기아 서막이 그려졌다. 특히 70대 노인이자 기업 회장님 최고봉(신하균 분)과 실버하우스에서 자원봉사자로 일하는 은하수(장나라 분)의 첫 만남을 담아냈다.
한편 동시간대 전파를 탄 SBS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와 KBS2 '안녕하세요' 재방송은 각각 5.0%와 3.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는 5.0%, KBS2 '안녕하세요' 재방송은 3.2%를 각각 기록했다.
연예뉴스팀 en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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