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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바다-정동하, 식구에서 라이벌로 만나도 '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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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바다와 정동하가 '불후의 명곡' 경연중 라이벌 의리샷을 공개했다.

24일 에버모어 뮤직이 공개한 사진 속에는 지난 22일 KBS2 '불후의 명곡' 듀엣 특집 녹화장에서 한 소속사 식구지만 경연을 펼치는 라이벌로 만난 김바다와 정동하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김바다는 블랙 상의로 러프한 느낌을, 정동하는 화이트 수트로 정갈한 멋을 내 대조를 이루고 있다.

오는 10월중 방송을 앞둔 불후의 명곡 듀엣 특집 녹화를 마친 김바다와 정동하는 각각 서문탁, 알리와 한조를 이뤄 한 소속사에서 두 가수가 출연해 경쟁아닌 경쟁을 펼치는 모습을 연출했다.

한편 김바다는 오는 10월31일 마포구 홍대 브이홀에서 단독콘서트 '리셋(Reset)'을 개최한하며, 정동하는 오는 10월 첫 솔로앨범의 발표를 앞두고 있다.

최현정 기자 gagnrad@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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