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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재단 "웹툰으로 한국도자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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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은 '웹툰대통령'이란 별명을 얻고 있는 인기 웹툰작가 하일권씨와 함께 웹툰을 통해 한국도자문화를 알려나가기로 했다.

8일 재단에 따르면 '2015 제8회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를 효율적으로 홍보하고 한국의 도자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하일권 작가와 '웹툰속에 도자'라는 이색 콘텐츠로 새로운 작품을 선보이기로 했다.

2006년 '삼봉이발소'로 데뷔한 하 작가는 '안나라수마나라', '목욕의 신', '방과 후 전쟁활동' 등 활발한 작품 활동을 펼치며 인기를 끌고 있다.

그는 2008년 대한민국 만화대상 신인상, 2009년 대한민국 콘텐츠 어워드 만화부문 우수상, 2013년 오늘의 우리만화상을 각각 수상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한편 '제8회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는 내년 4월 24일부터 5월 31일까지 38일간 '색:Ceramic Spectrum-본색·이색·채색'를 주제로 이천 세라피아, 광주 곤지암도자공원, 여주 도자세상에서 열린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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