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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N 제공 |
KBS W '시청률의 제왕'의 패널로 출연 중인 봉만대 감독은 각자의 이상형에 대한 토크를 하던 중 "나의 이상형은 배우 수애"라며 "함께 작품을 하고 싶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이상형이었던 수애와 우연히 함께 촬영을 하게 됐다"며 "촬영이 끝난 후 회식자리에서 바로 앞에 모자를 푹 눌러쓴 채 앉아 있던 여자가 수애라는 사실을 뒤늦게 알아챘다"고 아쉬운 마음을 나타냈다.
이에 호란은 "지난 주에는 내가 제일 좋다더니"라며 제작발표회 당시 사심 담은 멘트를 쏟아낸 봉만대 감독에게 질투어린 심경을 드러냈다.
봉만대 감독은 "호란도 물론 좋지만 수애는 예전부터 정말 좋아했다"며 즉석 영상편지까지 보내는 남다른 애정을 나타냈다.
한편 레이디 제인은 40대 미혼 남자배우로 꼽힌 김주혁에게 적극적인 호감을 표시하기도 했다.
봉만대 감독의 이상형 비하인드 스토리는 7일 오후 3시 30분 KBS W '시청률의 제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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