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무게와 뛰어난 착용감으로 아웃도어 활동뿐 아니라 일상 생활에도 편안하게 신을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스포티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에 블랙·화이트·블루·그레이 등 4개 색상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5만9천∼6만3천 원.
올해로 30주년을 맞은 테바는 1984년 그랜드캐넌 강 가이드의 경험과 모험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아웃도어 브랜드로 세계 최초로 '스포츠 샌들'이라는 카테고리를 개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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