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월드컵 개최도시 총괄 한국인 책임자 탄생

입력 :

인쇄 메일 url 공유 - +

구글 선호 매체 등록
AFC 파견 신만길 축구協 차장
2014 브라질 월드컵이 열리는 12개 도시 가운데 한 곳의 총괄 책임자로 한국 축구 행정가가 처음으로 발탁됐다.

대한축구협회는 아시아축구연맹(AFC)에 파견 중인 신만길(42·사진) 차장이 브라질 월드컵 개최 도시 총괄 책임자(General Coordinator·GC)로 선임됐다고 11일 밝혔다.

GC는 국제축구연맹(FIFA) 대표로서 경기 운영을 포함해 각 개최 도시와 관련한 상황을 총괄하는 책임자다.

신 차장은 개최 도시 가운데 한국의 베이스캠프 이구아수시와 가장 가까운 쿠리치바시의 GC로 활약하게 된다. 한국인이 월드컵 GC를 맡게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박병헌 선임기자

오피니언

포토

조여정 '올블랙 패션'
  • 조여정 '올블랙 패션'
  • 카리나, 패딩 패션으로 드러낸 핫한 몸매
  • 안은진, 드레스 입고 뽐낸 청순미
  • 수지 '눈부신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