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28일 한 온라인 포털사이트에는 ‘카르페디엠 뜻’이 핫토픽 키워드로 올라와 누리꾼들의 공감을 샀다.
‘카르페 디엠(Carpe Diem)’이란 ‘현재를 잡아라’라로 직역되는 라틴어로, 지금 살고 있는 현재 이 순간에 충실하라는 뜻을 담고 있다.
‘죽은 시인의 사회’에서 키팅 선생(로빈 윌리엄스)이 전통과 규율에 억눌려 사는 10대 제자들에게 자주 들려주던 말로, 영화가 개봉한 지 20년이 훌쩍 지난 지금까지도 세계인의 마음에 남아 있다.
현화영 기자 hhy@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귀족노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7/128/20260427518574.jpg
)
![[박창억칼럼] 그들만의 리그, 보은인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8/04/128/20250804515965.jpg
)
![[기자가만난세상] 공정성 잃은 축구協… 팬도 잃는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5/128/20260305520977.jpg
)
![노란 봉투 속에는 뭐가 들었나 [서아람의 변호사 외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6/128/20260406519372.jpg
)







![[포토] 장원영 '뒤태도 자신 있어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4/300/20260424502527.jpg
)
![[포토] 박보검 '심쿵'](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4/300/2026042450253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