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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페디엠의 뜻, '죽은 시인의 사회' 또 보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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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감독 피터 위어·1990)에 등장한 ‘카르페디엠’이 국내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월28일 한 온라인 포털사이트에는 ‘카르페디엠 뜻’이 핫토픽 키워드로 올라와 누리꾼들의 공감을 샀다.

‘카르페 디엠(Carpe Diem)’이란 ‘현재를 잡아라’라로 직역되는 라틴어로, 지금 살고 있는 현재 이 순간에 충실하라는 뜻을 담고 있다.

‘죽은 시인의 사회’에서 키팅 선생(로빈 윌리엄스)이 전통과 규율에 억눌려 사는 10대 제자들에게 자주 들려주던 말로, 영화가 개봉한 지 20년이 훌쩍 지난 지금까지도 세계인의 마음에 남아 있다.

현화영 기자 hh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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