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관계자는 이날 연합뉴스 기자와 만나 "90여일 앞으로 다가온 6·4지방선거 일정 등을 감안해 신당 창당 준비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라며 "김 대표와 안 위원장이 모레부터 지역순회에 나선다"고 밝혔다.
김 대표와 안 위원장은 지역을 방문한 자리에서 '제3 지대 신당 창당'을 통해 통합하기로 결정한 배경을 설명하고, 여당인 새누리당의 독주를 견제하기 위해 신당에 적극 참여해줄 것을 당부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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