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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여직원 신발 이용해 자위행위 '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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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4-02-23 10:45:09 수정 : 2014-03-17 20: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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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일리노이주 리버포레스트에 위치한 콘코르디아 대학의 경비원인 팀 마기스(38)는 동료 여직원의 신발로 자위 행위를 하다가 적발됐다고 21일(현지시간) 허핑턴포스트가 보도했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이 여직원은 마기스가 자신의 사무실에서 나오면서 팬티를 올리고 혁대를 채우는 장면을 목격했다. 이 여성은 "사무실에 들어가보니 자신의 한쪽 신발에 정액이 묻어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경찰 진술에서 밝혔다.

경찰은 결국 공개적인 음란 행위를 한 혐의로 외설죄를 적용해 그를 기소했다.

한편 콘코르디아 대학의 대변인 에릭 마타니는 마기스가 더 이상 이 대학의 직원이 아니라며 해고된 사실을 알렸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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