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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 한국 스피드 사상 올림픽 최다 메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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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26·대한항공)이 한국스피드스케이팅 사상 최다 올림픽메달리스트가 됐다.

이승훈은 23일 오전에 끝난 2014소치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팀 추월에 나서 은메달을 따냈다.

이로써 이승훈은 지금까지 올림픽에서 금1, 은2개 등 3개의 메달을 획득해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중 가장 많은 올림픽 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승훈은 지난 2010밴쿠버대회에서 1만m 금, 5000m 은메달을 따낸 바 있다.

한편 이상화(25·서울시청)는 금2개(2010밴쿠버-2014소치 여자 500m), 모태범(26·대한항공)은 금1, 은1개(2010밴쿠버 500m금, 1000m 은) 등 2개의 올림픽 메달을 차지한 바 있다.

박태훈 기자 buckbak@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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