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은 '닥터이방인'에서 천재 탈북의사이자 미스터리한 과거를 가진 남자 박훈 역을 맡아 탈북자 신분으로 인해 이방인 취급을 받으며 살아가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한층 성숙된 연기로 보여줄 예정이다.
이종석은 "박훈이라는 매력적인 캐릭터를 연기할 수 있게 돼 매우 기대되고 설렌다"며 "외과의사라는 전문적인 직업을 가진 캐릭터인 만큼 시청자 분들께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많은 준비를 하고 있다. 성숙한 연기를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닥터 이방인'은 탈북 의사가 한국 최고의 병원에 근무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메디컬 첩보 멜로 드라마로 '신의 선물-14일(가제)' 후속으로 오는 4월 방송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정은나리 기자 jenr38@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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