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를 당한 강아지를 구하는 소년의 사연이 공개돼 감동을 자아내고 있다.
최근 한 브라질 웹사이트에는 도로 한복판에 다친 채로 방치된 개를 구하는 한 소년의 모습이 소개됐다. 사진 속 소년은 11살이며 구조된 개는 소년과 함께 공놀이를 즐기다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개를 친 운전자는 자동차를 세우지 않고 그대로 사라졌으나 이 모습을 목격한 소년은 차들이 지나다니는 도로로 뛰어들어 개를 구조했다.
사고를 당한 개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팀 news@segye.com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시댄스 쇼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128/20260219518286.jpg
)
![[기자가만난세상] 시행 못한 2025 여성폭력방지정책](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128/20260219518205.jpg
)
![[세계와우리] 李 대통령 3·1절 기념사가 궁금하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128/20260219518276.jpg
)
![[삶과문화] 시인이라는 멋진 운명](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128/20260219518190.jpg
)






![[포토] 카리나 '눈부신 등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300/20260219508200.jpg
)
![[포토] 혜리 '완벽한 비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300/2026021950839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