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백악관은 북한 2인자였던 장성택의 전격 처형과 관련해 관련 당사국들과 논의중이라고 밝혔다.
패트릭 벤트렐 백악관 국가안보위원회 대변인은 13일 오전(한국시간) "(장 전 부위원장의 사형이) 사실로 확인된다면 이는 북한 정권의 야만성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사례가 될 것이다"면서 "사태 추이를 알아보기 위해 동북아 지역 동맹국들과 논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태훈 기자 buckbak@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경제단체들의 침묵](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2/128/20260422519312.jpg
)
![[세계포럼] 이란전쟁과 ‘카르타고식 평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1/128/20260211519179.jpg
)
![[세계타워] ‘전쟁의 안개’를 없애려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2/128/20260422519086.jpg
)
![[다문화칼럼함께하는세상] 양고기 미역국](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2/128/20260422519475.jpg
)





![[포토] 언차일드 이본 '냉미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1/300/20260421511756.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