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백악관은 북한 2인자였던 장성택의 전격 처형과 관련해 관련 당사국들과 논의중이라고 밝혔다.
패트릭 벤트렐 백악관 국가안보위원회 대변인은 13일 오전(한국시간) "(장 전 부위원장의 사형이) 사실로 확인된다면 이는 북한 정권의 야만성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사례가 될 것이다"면서 "사태 추이를 알아보기 위해 동북아 지역 동맹국들과 논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태훈 기자 buckbak@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한국판 장발장’에 무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1/27/128/20251127519404.jpg
)
![[기자가만난세상] AI 부정행위 사태가 의미하는 것](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1/27/128/20251127519346.jpg
)
![[세계와우리] 트럼프 2기 1년, 더 커진 불확실성](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1/27/128/20251127519384.jpg
)
![[조경란의얇은소설] 엄마에게 시간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1/27/128/20251127519352.jpg
)






![[포토] 아이브 가을 '청순 매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1/28/300/2025112851021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