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동안 여자친구의 바지에 자물쇠를 채운 남성의 이야기가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미국 뉴욕데일리뉴스 등 외신은 멕시코 동부 베라크루즈에 사는 한 남성의 엽기적인 행동에 관해 지난 11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조세 안토니오(45)라는 이름의 남성은 지난 12년 동안 여자친구의 바지에 자물쇠를 채운 것으로 밝혀졌다.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안토니오의 여자친구는 13살이던 때부터 안토니오와 동거했으며, 그의 행동을 더는 참지 못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안토니오는 ‘순결 벨트(chastity belt)’라는 명목으로 여자친구의 바지에 자물쇠를 채운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경찰에서 다시는 여자친구의 바지에 자물쇠를 채우지 않겠다는 각서를 쓴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도 안토니오의 여자친구가 처벌 의사를 밝히지 않음에 따라 다음 날 그를 풀어줬다.
뉴스팀 news@segye.com
사진=뉴욕데일리뉴스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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