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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페라리 드라이버 마크 제네, '꿈을 위해 달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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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 드라이버 마크 제네가 2일 오후 페라리 청담 전시장에서 열린 'F1 코리아 그랑프리'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스페인 출신 드라이버 마크 제네는 2004년 스쿠데리아 페라리팀에 합류해 든든한 버팀목으로 꾸준한 성적을 내고 있다.

김경호 기자 stllcu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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