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화문에 위치한 코리아나호텔 사우나는 객장 내 식사와 특별 보양식을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과 수면실을 완비, 도심 속 힐링 공간을 원하는 남성 직장인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7~9월은 사우나 업체 비수기에 해당하지만 코리아나호텔 사우나는 환절기 입맛을 돋우기 위한 메뉴로 얼큰한 해물라면을 선보이며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
특히 열탕 앞에 열대어를 감상할 수 있는 어항을 설치하여 심신의 피로를 달랠 수 있을 뿐 아니라 경제·시사 잡지의 주요 기사를 물에 젖지 않도록 코팅처리 하여 바쁜 비즈니스맨들이 경제현안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했다.
사우나 외에도 레스토랑·휘트니스·인도어 골프 연습장·스포츠 마사지·수면실 등이 24시간 오픈 되어 있다. 업체 관계자(www.koreanahotel.com)는 “더 이상 사우나가 입욕만을 하는 공간이 아닌 복합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코리아나호텔 휘트니스는 1년 회원 기준 VAT 포함 308만원으로 일 이용료 기준 약 8438원 정도다. 자세한 내용은 코리아나호텔 사우나·휘트니스 안내데스크로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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