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크스바겐 공장이 있는 독일 볼푸스부르크에 전시된 부가티 베이론. 폴크스바겐은 자동차를 테마로 한 공간인 ‘아우토슈타트’를 공장 옆에 만들어 12개 계열사의 자동차와 역사적으로 유명한 차를 전시하고 있다. 사진은 세계 최고속도 431㎞/h를 기록해 기네스북에 등재된 부가티 베이론이다. 가격은 165만 유로로 국내에 들여오면 세금과 각종 비용을 포함해 60억원이 넘는 가격이 책정된다고 알려졌다.
볼푸스부르크/ 글·사진=이다일 기자auto@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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