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수마트라 주의 프라붐무리 지역교육장인 무하마드 라시드는 이 테스트를 내년부터 시작하고자 관련 예산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인권 운동단체들은 “여성을 차별하고 인권을 침해한다”고 비판했다.
위도도 주 교육감은 20일 라시드 교육장에게 “그 안을 철회하라고 했다”고 설명했다. 교육장의 안이 시행되려면 지역 구의회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인도네시아에서는 2010년에도 비슷한 제안이 다른 주에서 나왔다가 여론의 질타를 받고 무산됐다.
뉴스팀 news@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국가유산 ‘해우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05/128/20260805523559.jpg
)
![[세계포럼] ‘당나라 군대’ 된 軍](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05/128/20260805523556.jpg
)
![[세계타워] 양심까지 보험처리 되지는 않는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05/128/20260805523433.jpg
)
![[한국에살며] ‘대신해 줄 사람’ 찾는 사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05/128/20260805523486.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