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뮤지컬스타 신성록이 8일 공익근무요원으로서의 복무를 마치고 소집해제 한다.
신성록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신성록이 이날 오전 소집해제 하고 배우로 돌아온다. 2011년 8월 논산훈련소에 입소한 신성록은 입대 당시와 마찬가지로 소집해제 때도 특별한 행사 없이 조용히 복무를 마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성록은 2003년 드라마 ‘별을 쏘다’를 통해 데뷔해 드라마 ‘내 인생의 황금기’, ‘이웃집 웬수’, 영화 ‘6년째 열애중’, ‘살인의 강’ 등에 출연하며 통해 팬들과 만났다. 또한 뮤지컬 ‘몬테크리스토’, ‘김종욱찾기’, ‘햄릿’ 등을 통해 뮤지컬배우로도 사랑 받았다.
한편 신성록은 소집해제 후 컴백을 위한 차기작 물색에 돌입할 계획이다.
뉴스팀 news@segye.com
사진=세계닷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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