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온라인 임대 사이트에 "내 가슴을 빌려주겠다"는 특이한 광고가 올라왔다고 동아일보가 7일 보도했다.
이 광고는 한 젊은 엄마가 남성 동성애 부부를 위해 아기에게 모유를 먹여주는 서비스를 해주겠다고는 제안이었다.
"저는 건강한 젊은 엄마고, 견습 간호사로 일하는 29세 여성입니다. 모유 수유를 위해 제 가슴을 빌려드립니다."
'세실리아232'라는 ID를 가진 이 여성은 모유 수유를 위한 가슴 임대료는 한 시간에 20유로(약 2만9700원), 하루에 100유로, 1주일에 500유로라고 밝혔다.
이 여성은 "아기가 있는 집으로 찾아갈 수 있으며, 하루에 10여 차례 이상 아기에게 젖을 먹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뉴스팀 news@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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