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석은 5일 자신의 트위터에 "설민호 분대장 내외와 함께. 21살이나 어린 동생이지만 배울 게 많은 진짜 사나이"라며 "프러포즈에 이어 군 생활 중이어서 치르지 못한 결혼식의 사회를 내년 초에 봐주기로 했다. 주례봐야 되는 거 아닌가. 행복하소서 멋진 커플"이라는 글을 남겼다.
글과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서경석은 설민호 분대장 내외와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설민호 분대장은 '진짜 사나이'에서 22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어른스러운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지난 4일 방송에서 멤버들은 아내에게 아직 프러포즈하지 못한 설민호 분대장을 위해 깜짝 프러포즈를 준비하는 등 우정을 과시했다.
정은나리 기자 jenr38@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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