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 고밀도 처리된 송곳니 모양의 디자인이 헤드 양쪽에 있어 균형을 이루고 자연스럽게 안정적인 스트로크 덕분에 뛰어난 방향성을 제공한다고 캘러웨이골프 측은 설명했다.
또 일반 퍼터보다 약 140g 무거워 묵직한 무게감을 준다.
세이버투스라는 명칭은 사브르(Saber·유럽의 기병이 사용하는 검)와 호랑이의 송곳니(tooth)처럼 생긴 헤드 모양에서 따왔다.가격은 27만원.
박병헌 선임기자 bonanza7@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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