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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분양 특집] 대림산업 ‘e편한세상 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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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코니 무상확장·중도금 무이자 등 혜택 확대
대림산업은 서울 성북구 보문4구역을 재개발한 ‘e편한세상 보문’(조감도)을 분양 중이다. 지하 4층 지상 12∼15층 7개 동, 총 440가구 규모다. 현재 전용면적 84㎡와 116㎡의 일부 잔여가구를 분양한다. 발코니 무상확장에 중도금 무이자와 계약금분납 등 계약 조건을 대폭 변경해 계약자의 초기부담을 크게 낮췄다. 84㎡는 4억6000만원대부터, 116㎡는 5억6000만원대로 분양가를 조정했다. 116㎡는 특히 분양가가 6억원 이하라 구입 후 5년간 양도세가 면제된다.

e편한세상 보문은 지하철 6호선 보문역과 창신역을 걸어서 5분이면 이용할 수 있는 초역세권 단지다. 모든 가구에 전열교환 환기시스템이 있어 창문을 열지 않고도 환기를 할 수 있고, 고효율 콘덴싱 보일러가 설치돼 가스비를 절약할 수 있다. 가구 내에 LED 조명과 고효율 램프가 설치됐고, 센서등과 거실등을 제외한 등기구를 일괄소등 스위치로 소등할 수 있다. 스위치와 온도조절기, 콘센트, 월 패드, 안방 라이트 리모컨과같은 전기 제품군에 독일의 ‘레드닷 어워드 디자인 상’을 수상한 ‘Stylelec 디자인’이 적용된다. 모델하우스는 보문역 3번 출구 인근에 있다. 1588-4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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