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카:이것이 ‘미호노 마쓰바라’에서 본 후지산이에요.
김:와, 멋지네요. 바다와 하늘, 그리고 모래사장과 소나무의 콘트라스트가 최고네요.
다나카:그렇지요. 그래서 후지산의 세계유산 등록에 ‘미호노 마쓰바라’도 포함됐어요.
저번에 세계유산에 등록된 후지산에는 ‘미호노 마쓰바라(三保の松原)’라고 후지산에서 40㎞ 떨어진 해변도 포함되었다. ‘미호노 마쓰바라’에는 7㎞에 걸쳐서 약 5만그루의 해송이 우거져 있어 그곳에서 본 후지산은 장관을 이룬다.
미즈노 다다시-구준광 (한일문화연구소) special@segye.com 02)2000-1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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