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일산에 원스톱 생활 가능한 복합단지 들어선다

입력 :

인쇄 메일 url 공유 - +

구글 선호 매체 등록
일산 요진 와이시티, 노른자위 땅에 주상복합아파트 2404세대 분양

공급이 끊겼던 일산신도시에 요진건설산업이 16년 만에 일산 요진 와이시티(Y CITY) 새아파트를 공급해 눈길을 끈다. 일산 요진 와이시티(Y CITY)는 고양시 일산동구 백석동 일대 6만 6,039㎡ 부지에 구성된 복합단지로 단지 내 아파트, 오피스텔, 업무시설, 영화관 등이 조성돼 원스톱 생활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단지는 이 사업의 첫 단계인 주상복합아파트다. 일산 요진 와이시티(Y CITY) 아파트는 지하 4층, 최고 지상 59층 6개 동 전용 59~244㎡ 총 2404가구로 이뤄졌다.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5㎡이하 중소형 아파트의 비율이 전체의 약 60%이상을 차지하고 있고, 전용 156~244㎡ 28세대로 펜트하우스로 구성됐다.

일산 요진 와이시티(Y CITY)는 일산의 최고의 랜드마크 단지로 조성되는 만큼 세계 유명건축가들이 직접 설계에 참여했다. 도쿄 롯폰기힐스, 상하이 힐스를 만든 모리도시기획에서 복합단지에 대한 전체적인 콘셉트를 기획했고, 미국의 초고층 설계전문 디스테파노가 주거부 외관을 담당했다. 또 세계 최고의 구조 설계 전문 ‘ARUP’, ‘RWDI’ 와 협력하여 건물 구조를 안전하게 설계했다.

일산 요진 와이시티 조감도

최고 50층 높이에서 한강, 서해안, 북한산 등의 조망이 가능하도록 전세대 70% 이상에 2면 와이드의 파노라마 뷰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 동간 거리도 넉넉하고, 법정기준치(15%)보다 많은 23%의 조경면적으로 더욱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으며, 휘트니스센터, 사우나, 골프연습장, 다목적룸(2개실), 게스트룸(4가구), 도서관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도 들어선다.

또한 기존 초고층의 단점으로 지적됐던 환기 및 통풍 문제를 맞통풍 구조, 개별환기시스템, 분할식 이중창 설치 등으로 해결했으며, 2~3면 개방형 설계와 넓은 서비스 면적으로 발코니 확장시 일반아파트와 동등한 공간활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특히 전 세대를 남향위주의 설계로 채광성을 높였으며, 기존보다 20㎝ 높은 2.5m 천장고로 공간감을 극대화하였다.

일산 요진 와이시티(Y CITY)는 일산신도시 노른자위 땅에 위치한 만큼 최고의 입지를 자랑한다. 사업지가 일산신도시 초입에 위치해 있는 만큼 서울 접근성이 뛰어나다. 지하철 3호선 백석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고, 경의선 곡산역과 환승역인 대곡역이 인근에 있어 이를 통해 도심업무지역까지 50분 이내 이동이 가능하다.

일산 요진 와이시티(Y CITY) 분양관계자는 “일산신도시 내 16년 만에 공급되는 새 아파트 인데다 일산시도시의 마지막 분양단지라는 희소성까지 갖추고 있다”면서 “단지 내에서 차를 탈 필요 없이 원스톱으로 해결이 가능한 복합단지로 조성되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서 그 가치는 점차 높아질 것이다”고 설명했다. 견본주택은 고양시 일산동구 백석동 1237번지 사업지 현장에 마련됐고, 입주는 2016년으로 계획돼 있다.


오피니언

포토

레드벨벳 조이, 시스루 룩 입고 뽐낸 늘씬한 몸매
  • 레드벨벳 조이, 시스루 룩 입고 뽐낸 늘씬한 몸매
  • 트와이스 사나, 여신 미모에 섹시미까지…민소매 입고 뽐낸 글래머 몸매
  • 박규영 '수줍은 볼콕'
  • '인턴' 한소희, 고혹적 분위기 속 금발 완벽 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