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준하 아내 니모가 집 공개를 허락했다.
15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마이너리티 리포트'에서 길은 정준하 집에서 예측 미션을 정했다. 하지만은 정준하는 장모까지 있는 집 공개를 꺼렸다.
정준하가 조심스럽게 집에 들어갔고 생후 2개월인 정준하 아들 로하도 공개됐다. 정준하는 "문 감가 놓은 걸로 할거다"고 말했고 장모는 "찍어도 된다"고 허락했다. 정준하가 "집에서 미션을 너무 많이 할 것 같다"고 걱정했지만 니모는 "괜찮다. 엄마가 찍으랬다"고 허락했다. 정준하는 결국 아내의 허락으로 방송에 집을 공개했다.
뉴스팀 news@segye.com
사진=MBC '무한도전' 캡처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통행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31/128/20260331521436.jpg
)
![[데스크의눈] 대구의 동요… 정치 재편 분수령 되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7/128/20260127518594.jpg
)
![[오늘의시선] 나프타 쇼크에 흔들리는 산업안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31/128/20260331521356.jpg
)
![[김상미의감성엽서] 고교 동기들을 만나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31/128/20260331521407.jpg
)







![[포토] 수지, 사랑스런 볼하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5/300/2026032551307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