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사회적기업 협의회는 이날 구청 앞 광장에서 숲체험 프로그램과 전통 놀이마당을 운영한다. ‘코리아 헤리티지’가 이를 위해 투호놀이와 제기차기 등을 준비했다. 식전행사의 일환이다. 사단법인 ‘신명나는 한반도 자전거에 사랑을 싣고’는 방치된 자전거를 수거한 뒤 수리해 지역 내 저소득층 아동에게 자전거를 제공한다. 사단법인 ‘숲생태지도자협회 부설 숲자라미’는 무료 숲체험 행사를 준비했다.
박종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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