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현경은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 5월호와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MBC 드라마 '마의'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은 엄현경은 이번 화보를 통해 베이글녀(베이글 페이스+글래머) 임을 입증시켰다.
사진 속 엄현경은 순백의 니트와 핫팬츠로 우윳빛 피부와 탄탄한 허벅지를 드러냈으며 파란색 원피스로 시크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발산하기도 했다.
엄현경은 "베이글녀라는 수식어가 싫지는 않다. 하지만 사람들이 글래머가 아닌 걸 알았을 때 실망할 수도 있으니 좀 힘들기도 했다"고 솔직한 심경을 밝히기도 했다.
(사진=아레나옴므플러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피터팬 아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07/128/20260907518713.jpg
)
![[주춘렬 칼럼] 기대와 우려 교차하는 2기 경제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10/128/20260810521645.jpg
)
![[기자가만난세상] 네팔에서 마주한 참사의 얼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0/23/128/20251023519838.jpg
)
![[박소란의시읽는마음] 일 많이 한 손 1](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07/128/20260907517905.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