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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정보통신, ㈜사람과 물류와 네트로시스템 사용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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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정보통신(대표 임다정)은 지난 10일 ㈜사람과 물류(대표 이주엽)와 네트로시스템에 대한 공급 협약서를 체결했다.

이번에 체결한 네트로 시스템(Netro System)은 코리아정보통신이 개발한 화물정보망관제시스템으로 콜센터용 관제시스템과 스마트폰용 화물운송정보프로그램, 주선협력사용 화물운송사용 기업화주용 화물등록 및 검색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화물정보망 업계의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 자리잡고 있어 현재 국내 대형 화물 차량의 90% 이상을 회원으로 확보하고 있는 ㈜트럭콜센터에서도 이미 네트로 시스템을 사용 중이다.

이로써 코리아정보통신은 화물정보망관제시스템인 네트로시스템(Network Tracking Logistcis System)이 화물 운송 업계의 대표 화물정보망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한 가운데, 다자간 협약 체제의 구축으로 국내 물류 시장의 네트워크 구축에 있어서도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될 전망이다.

코리아정보통신은 스마트폰용 자매품 어플인 일명 ‘까치통(음성메시지)’을 통한 무선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개발 완료 테스트 중인 일명 ‘KTC보이스Book’(귀로 듣는 소설) 서비스를 더 확장하여 향후 e-Book을 지향하는 다양한 사업 영역으로 서비스를 펼쳐 나갈 계획이다.

또한 향후 네트로 시스템은 퀵서비스 및 택배업계에도 최적화 된 솔루션 제공을 통해 명실상부한 통합물류정보망으로서의 입지를 강화, 이미 진출해 있는 중국 시장에서도 최고의 화물정보망관제서비스 사업을 확장시킨다는 방침이다.

코리아정보통신 이동군 상무는 “이번 협약으로 네트로 시스템은 선진 물류 시스템 구축을 위한 업계의 표준 기반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됐다”며 “향후 국토교통부에서 진행하는 우수화물정보망 인증에도 한 발 더 다가설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설명) 좌측부터: 김각조 ㈜사람과 물류 전 대표, 이주엽 ㈜사람과 물류 대표, 임재학 트럭콜센터㈜ 대표, 장태희 트럭콜센터㈜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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