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가 야식을 먹기 위해 ‘윗몸일으키기 100회’에 도전했지만 결국 실패했다.
24일 방송된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환상의 섬 제주도에서 아빠와 아이들의 다섯 번째 여정이 펼쳐졌다.
이날 윤민수는 아들 윤후와 함께 취침 준비를 하던 중 윤후에게 “배 안 고파”라고 물었다. 이에 윤후는 해맑은 얼굴로 “배고파”라고 답해 윤민수의 웃음을 자아냈다.
윤민수는 “계란 먹으려면 윗몸일으키기 100번 해야한다”고 말했다. 이에 윤후는 윗몸일으키기 100회에 도전했지만, 성공하지 못했다.
뉴스팀 news@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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