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부경찰서는 노래주점에서 방을 착각하고 들어온 만취녀를 성폭행한 혐의(강간)로 박모(27)씨를 22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 조사 결과 박씨는 지난 9일 오전 0시30분쯤 부산 북구의 한 노래주점에서 일행과 술을 마시던 중 A(27·여)씨가 방을 착각하고 들어오자 안내해주겠다며 빈방으로 데려간 뒤 성폭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박씨는 경찰에서 “A씨를 종업원으로 착각했으며 합의한 뒤 이뤄진 일”이라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노래주점에 설치된 CCTV 영상을 토대로 박씨를 검거했다.
김동환 인턴기자 kimcharr@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전직 헌재소장의 ‘반성’](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6/128/20260226521020.jpg
)
![[기자가만난세상] 책장을 ‘넘긴’ 기억 있나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6/128/20260226520967.jpg
)
![[삶과문화] 한 방향만 바라보는 시대는 끝났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6/128/20260226520603.jpg
)
![‘판사 이한영’의 경고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6/128/20260226520950.jpg
)








![[포토] 카리나 '눈부신 등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300/2026021950820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