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부경찰서는 노래주점에서 방을 착각하고 들어온 만취녀를 성폭행한 혐의(강간)로 박모(27)씨를 22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 조사 결과 박씨는 지난 9일 오전 0시30분쯤 부산 북구의 한 노래주점에서 일행과 술을 마시던 중 A(27·여)씨가 방을 착각하고 들어오자 안내해주겠다며 빈방으로 데려간 뒤 성폭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박씨는 경찰에서 “A씨를 종업원으로 착각했으며 합의한 뒤 이뤄진 일”이라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노래주점에 설치된 CCTV 영상을 토대로 박씨를 검거했다.
김동환 인턴기자 kimcharr@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드론 탈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5/128/20260915518060.jpg
)
![[데스크의 눈] 李정부 실용주의의 역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7/128/20260127518594.jpg
)
![[오늘의시선] 검증은 결정하지 않는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5/128/20260915518005.jpg
)
![[김상미의감성엽서] 고마운 할아버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5/128/20260915518025.jpg
)







![[포토] 정수정 '아름다운 미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5/300/2026091551560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