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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유학박람회, 4월 코엑스서 열린다

입력 : 2013-02-22 17:48:33 수정 : 2013-02-22 17:4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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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유학 이민연수 페스티발이 오는 4월 6일~7일 삼성동 코엑스무역센터에서 열린다.

호주는 우수한 교육인프라와 워킹홀리데이 비자발급이 가능해 어학연수 및 유학을 고려하는 학생들에게도 인기다. 우수한 복지와 자연환경 등 살기 좋은 환경을 두루 갖춰 이민을 고려중인 이들이 선호하는 국가 중 하나이기도 하다.

하지만 호주유학 및 어학연수, 이민 등을 떠나기 앞서 정보를 제대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잘못되거나 충분한 정보 없이 떠나게 되면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할 수 있기 때문에 호주유학박람회 등에서 정확한 정보를 얻는 것도 도움이 된다.

이번에 열리는 호주유학 이민연수 페스티발에서는 호주 현지의 영어학교, 조기유학 공/사립, 전문대학, 대학교, 호주테솔(TESOL)자격증 기관 및 호주교육부 등 수 많은 학교와 기관들이 참여해 지역 및 학교 선택, 호주 내 생활정보까지 총 망라한 정보들이 제공된다. 무료수속, 무료 항공권제공, 장학혜택, 호주워킹홀리데이 비자신청 무료대행 등도 마련된다.

호주교육부가 공인하는 호주유학 전문 스페셜리스트들이 대거 방한해 상담을 실시하며, 실제 호주 유학경험의 선배들이 나선 개인적인 상황과 요구조건에 알맞은 컨설팅 제공, 호주현지 이민법무사의 새롭게 적용된 이민법에 대한 대처방안 및 상세안 분석제공이 준비돼 있다.

호주유학박람회(www.uhakfestival.kr) 관계자는 "호주는 한국보다 약 78배 넓은 영토를 가지고 있지만 인구는 2500만명에 불과하며, 천혜의 자원을 가지고 있지만 인력이 부족해 이민자와 유학생들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국가"라며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호주에서의 삶을 꿈꾸는 이들이라면 이번 박람회를 통해 알짜 정보들을 많이 얻어 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코엑스 호주 유학박람회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등록 후 상담, 수속을 마치면 호주 항공권과 더불어 많은 혜택도 받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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