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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양, 섹시 이미지는 어디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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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스타 정양(32)의 근황이 공개됐다.

정양은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에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과거 섹시했던 이미지와는 달리 청순하고 단아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사진 속 정양은 화장기 거의 없는 ‘물광’ 피부에 미디엄 길이의 헤어스타일로 성숙한 매력을 뽐냈다.

정양은 2000년 MBC ‘세친구’에서 글래머 간호사 역으로 데뷔해 섹시 아이콘으로 급부상했다. 2010년에는 영화 ‘방자전’에 출연했고, 케이블 채널 E채널 드라마 ‘여자는 다 그래’ 등에서 활약했다.

뉴스팀 news@segye.com
사진=정양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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