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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가요대제전]'굿바이 2012, 웰컴 2013', 볼거리 풍성한 '화려한 잔치'(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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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가 ‘2012 가요대제전’을 통해 한 해를 마무리하고 성공적인 화합의 새 해를 맞이했다.

지난 12월 31일 오후 8시 50분부터 일산 MBC 드림센터와 임진각 평화누리 전당에서는 ‘2012 MBC 가요대제전’이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K-POP 한류의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45개 팀의 가수들이 참석해 풍성한 무대를 꾸몄다. 전년과 동일한 방식인 청-백 대결로 이뤄진 무대는 그동안의 무대에서는 볼 수 없었던 가수들의 새로운 모습을 만날 수 있었다.

기존의 연말 가요프로그램들이 기존 가수들의 무대를 다시 보는 것으로 그치는 반면, MBC는 ‘K-POP 한류의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이라는 콘셉트로 한국 가요를 되돌아보는 의미 있는 시간과 선-후배 가수들과의 합동 무대로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또한 형식상 청-백 대결 구도를 만들었지만, 승패를 떠나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통해 훈훈하게 마무리했다.

특히 그동안 MBC에서 모습을 볼 수 없었던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의 참여는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

지난 2012년 높아진 K-POP의 위상을 이어 2013년 계사년 새해에도 한류의 중심에서 활약할 K-POP 가수들의 선전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이날 가요대제전은 이휘재, 붐, 서현, 이준의 진행으로, 싸이, 박진영, 쿨, 코요태,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빅뱅, 비스트, 카라, 샤이니, 2NE1, 씨스타, 시크릿, FT아일랜드, 씨엔블루, 2AM, 케이윌, 미쓰에이, 인피니트, 엠블랙, 티아라, 달샤벳, 빅스타 등이 출연해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연예뉴스팀  en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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